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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생도 가입교 3주차에 때려치고 나왔다.....
작성자
jang
작성일
2017.01.12
조회
139

다음주 부터 
육사 가입교 교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평생동안 직업군인을 꿈꾸고 있다면,  무조건 육사를 가라. 

경험자로서 얘기 하자면
육사 가입교 교육은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다.... (물론, 개인별로 적응하는데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
난생 처음으로 군대생활을 접하기 때문에,  모든것이 어려워 보이고 힘들다고 생각한다.

기훈과정에서 포기하는 사람들은,  아직까지 자신의 미래계획이 불투명하고
일반대학에 합격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교대 합격자들이 많다.) 

만약에 포기하려면,
입교하기전에 미리 입학포기서를 제출해야 한다... 그래야 대기자들이 추가합격으로 들어갈수 있다.
가입교 이후에는 추가합격 등록이 원칙적으로 불가하다.

육사의 입학수준은
연,고대 정도의 실력이라면 최상위 수준(10%) 이내로 합격할수 있으며,
육사 교수부에 근무하는 친척의 말을 빌리면, 나는 중간정도 성적이었다고 전해 들었다.
 
반드시 명심할 것은.....  평생동안 직업군인으로 지낼 생각이 없다면
육사는 안가는 것이 현명하다.


나는,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영어대학 영어통번역과  4학년 졸업반이다. 

올해  ROTC (정보장교) 임관후  단기복무  마치면,  월급을 차곡차곡 모아서 평소에 꿈꾸었던
미국 인디애나 주에 있는  Purdue University 에 유학 예정이다. 

유학 후에는,  외교관이나  대학에서 교편을 잡을 계획을 갖고있다. 
무엇을 선택하든  최선을 다해라.


꿈꾸는 자에게  길이 있고,
도전하는 자에게 기회가 주어지며,
기회는  왔을때  반드시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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